스키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와우!! 스키타고 싶다

by 아이스곰
운전하고 싶어라~~
작년 겨울 스키장을 갔다오면서 동생이 찍어준 사진이다 사진을 정리하다가 이 사진을 보면서 저절로 한숨을 쉬었다
운전하고 싶다!!! 자다가도 운전하는 꿈을 꾸면 다친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조수석에 앉아 나도 모르게 들썩이는 내 오른다리
운전 정말 하고 싶다!!!!!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다
by 아이스곰 | 2007/04/19 08:39 | 트랙백(1) | 덧글(0)
아버지

잠이 오지 않는 야심한 밤이다
병동의 모든 사람들이 조용히 잠에 들었다
난 내 침상에 앉아 창가에 나를 바라보고 있었고
초점이 길어지면서 밖에 세상이 보인다
잠들어 있는 도시 아니 우리 모습들
고요해 보이는 풍경이지만
고단한 모습을 한 아버지의 신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내 아버지의 모습이고 내 후일의 모습인냥
그렇게 눈이 슬퍼진다
by 아이스곰 | 2007/04/19 08:34 | 트랙백 | 덧글(0)
내 인생의 소신

병원에 있으면서 책들로 시간을 죽이고 있을 무렵
난 3권의 자서전을 접하게 되었다
경남기업 성완종 회장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그리고 간디의 자서전들이었다
병원에서 남들과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서 접한 이들의 일대기는 나에게는 자극이 되었다
이들이 자신의 소신과 의지를 이루기 위한 남다른 일화는 무엇보다 흥미로움 그자체였다
굴하지 않고 조금씩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냥 일 자체에 묻혀
깊은 생각과 고민이 없는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가치있는 일인가가 중요하다기 보다 나의 의지와 소신이 있는 행동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조금이나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by 아이스곰 | 2007/04/19 08:23 | 트랙백 | 덧글(0)
시간아달려라!!

고생을 하고 있다 나의 다리를 감싼 캐스트의 압박으로 인해 간지러움과 갑갑함을 떨쳐버릴수가 없다
답답하다
갑각류가 되버린 나의 다리
그래도 이걸 벗어버리면 허전해지겠지
시간이 흐르기만 기다리고 오늘도 이렇게 한없이 앉아 있다
by 아이스곰 | 2007/04/17 08:47 | 트랙백 | 덧글(0)
난 뽑기의 행운을 가진자다
아트 캔유 행사에서 선착순으로 구입한 캔유7이다
이 핸드폰은 장혜용 작가의 4번째 그림으로 이 작품이 그려진 핸드폰은 지금 우리나라에 4대밖에 없다
선착순으로 살수 있었던것이 기쁘고 행복했다
120대씩 4번에 나누어 예약판매를 했던것인데 1시간만에 전작품이 판매가 될정도로 이슈가 돼었다
그전에 광고로 신비적인 느낌을 전해주던 캔유7은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내 손에 쥐어졌다
예전에 나에게는 뽑기의 행운이란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언젠가 부터 나에게 뽑기의 요령이 생겼다
누구보다 이런 것들을 찾아다니며 남들보다 많은 시간과 기회를 가진 노력의 결과였던것이다
인생의 성공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항상 노력하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행동하는 자세가 중요한거 같다
내 인생의 행운은 내가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요즘 뼈져리 느끼고 있다
화이팅 이충현 장가만 가면 된다
나의 행운의 여신을 더욱 열심히 찾아 봐야 겠다
by 아이스곰 | 2007/04/16 21:21 | 트랙백 | 덧글(4)
아픈다리를 이끌고 간 영화 시사회
시사회 당첨이 돼서 힘든 다리를 이끌고 간 영화 시사회 그런데 이영화 너무도 논리적이지 않았다
단지 극도의 공포심 유도와 반전의 효과가 흥행과 직결되기를 바라고 만들어진 흥행위주 영화였다고나 할까
제목에서 보여지듯이 지극히 충실한 영화였다
긴 요양 중에 누리지 못한 행위에 대한 기대감이 실망의 요인 이었으리라
하여튼 혼자서 밖에 나갔다 솔직히 택시만 타고 다녀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을 것인데
그래도 두달열흘만에 나간 외출은 충분히 난 피곤하게 만들었다
하여튼 이영화 다시는 보지 못할것 같다
아마도 볼 기회가 없을지 모르겠다
꽁짜 핫도그와 팝콘 음료수가 어울려진 심심하지 않은 영화였다고만 기억될것이다.
by 아이스곰 | 2007/04/16 21:13 | 트랙백 | 덧글(0)
영화보고 싶다...히히
[P]플루토에서 아침을
이런 다리로 넘 황공한 이야기지만
영화보러 가고 싶다
시간은 많은데.
볼수가 없어 슬프군..
 
by 아이스곰 | 2007/03/30 18:12 | 트랙백 | 덧글(0)
감사
시간 관리용 프로그램
요긴하게 사용하겠습니다
by 아이스곰 | 2007/03/28 11:56 | 트랙백 | 덧글(0)
일요일 아침은 상쾌해!!
내 자신없어지는 몸매를 다잡아보려고 시작한 축구 모임이지만 이제 그런 생각들 보다 가서 즐기는 자체가 즐거워졌다
언제나 같은 사람들이지만 운동을 하면서 가지게 되는 연대감은 남다는 것이리라
어제도 열심히 뛰었다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빅 게임을 뛰게 해준 동료들한테 고맙고 신경써주는 모든 사람들이 감사할 따름이다
내 몸맵시가 좋지 않아 실제로 뛰는 모습은 그리 멋있지 않지만, 일요일 아침 신선한 공기와 함께 한 내 심신 자체는 아름답더라....
이번주도 기대 된다 열심히 공 하나에 뛰어드는 순수함에 찬사를 보낸다 ....
by 아이스곰 | 2007/01/29 13:18 | 트랙백 | 덧글(0)
한참동안 내 모습을 돌아보지 못했다
이렇게 나를 남기기로 하고는 한참을 무엇엔가 빠져서 신경을 쓰지 못했다.
고민도 많다 쓸려다니는 곳도 많고 이제 쉬고 싶단 생각을 해보지만,
어디서 부터 정리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가정을 가지는 것이 나를 변화시킬까? 아마도 큰변화를 가져오겠지만...................
무언가 부족하다...나중에 내모습이 초라하게 보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지
지금 꼭 해두어야 하는 일이 뭔지를 모르겠다
나중에 후회하거나 아쉬워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찾고 싶다

오늘은 SMAP라는 일본 토크쇼를 봤다
이영애가 나와서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던데..
가만히 이영애씨를 보고 있으니 나이들어보이지 않는 비결이 있는거 같았다.
나이들어 얼굴에는 붉은 기운의 혈색은 아니였지만,
맑게 보이는 눈망울을 보고 있으면 나이를 물어볼수 없게 만든다
연륜이 묻어나는 여유로운 화법이나 엷은 미소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하게 하는거 같다
난 미래에 여유롭고 편안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 주변에 모든것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




 
by 아이스곰 | 2007/01/24 13:09 | 트랙백 | 덧글(0)
난노랑을 좋아한다



난 노랑을 좋아한다
빨강도 좋아한다
원색이 좋다
노랑을 보고 있으면 맘이 착해진다
그래서 인지 인터넷을 누비다가 이사진을 보고 금방 마음에 들어버렸다
항상 그렇게 노랑의 모습을 하고 살고 싶다
내가 내주변이 그렇게 느껴주면 좋으련만 항상 착하게만 살 수가 없었던거 같다
흐믓한 미소와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내 모습은 언제쯤 찾을 수 있을지
by 아이스곰 | 2007/01/04 13:01 | 트랙백 | 덧글(0)
오늘하루 일하기 싫다
휴일에 쉬고도 이렇게 일하기 싫다니 ..연말이라서 그런가 ..?

by 아이스곰 | 2006/12/26 17:49 | 트랙백 | 덧글(0)
유화로 그린 풍경
본부 워크샵을 마치고 회사에 도착하였다
피로감에 다들 지쳐있었지만, 술한잔으로 추위를 달래고자 들어가 한잔 두잔...
그러다 보니 밖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차곡차곡 쌓이던 눈이 잠시 이야기에 정신이 없는 틈을 타서
수북하게 내리기 시작했고 눈이 내리는 장관을 구경하면서 술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그런데 집에는 어떻게 가야한다는 걱정이 뇌리를 스치기 시작하고
아차!!!
부랴 부랴 술자리를 파하고 나와보니 상황이 그리 심각해 보이지는 않아
모범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하였다
그런데 생각보다 눈이 많이 오고 있었고
가는 곳곳 마다 눈길에 많은 시간을 지체하고 말았다
택시 미터기 올라가는 숫자의 압박 보다 집에 갈수 있을지가 걱정으로 조마조마 했는데
2시간 20분만에 집에 도착했다
다행이네 그런데...미터기가 장난이 아니다 53,000원...음....
아무리 먼곳을 가지만 넘 많이 나왔다.....
으이고 이번주 내내 지출을 줄여야 겠다

다음날 느즈막이 일어나서 물을 한잔 들으키고 거실 앞을 바라보는 순간 뜨악...
이런 장관이 있을 수가 없다.
어제 날 고생시킨 눈이었지만 이렇게 멋있게 내렸는줄을 생각도 못했다
창가에 앉아서 한참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
오늘은 나가지 말고 집에서 눈구경이나 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5만3천원짜리 장관이다 기차여행을 하고 눈구경하러 온냥 오늘 하루 눈요기나 해야겠다....



by 아이스곰 | 2006/12/18 10:47 | 트랙백 | 덧글(0)
우연히 읽은 일화....
당신이라면....

다른 사람이 들어올 여유가 없는 사람
누군가 내 영역과 울타리에 들어올까 경계하는 마음은
무의식적인 피해 의식이랄까!!
모든사람들이 위 남자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더 유쾌하고 즐거운 삶이 될거 같다
그러나 남으로 인해 귀찮아지고 신경쓰는건 싫은데
하여튼 보기 좋은 남자인거 같다
나도 더 여유롭고 깊어졌으면 좋겠다.
by 아이스곰 | 2006/12/14 15:01 | 트랙백 | 덧글(1)
ㅠㅠ
원치않는 덧글, 트랙백 어떻게 하시나요?

덧글이나 트랙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by 아이스곰 | 2006/12/13 15:44 | 트랙백 | 덧글(3)
흐흐흐


항상 내가 서있는 공간은 내가 작업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서로 바라보면서 서로를 탐구하고 감탄하고
그래서 사진 찍을때는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

by 아이스곰 | 2006/12/13 13:34 | 트랙백 | 덧글(0)
하하 일빠다
뭐라해야 하나 일빠라 기뻐하기엔 너무도 어색하다

by 아이스곰 | 2006/12/13 09:30 | 트랙백(44)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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